하나씩 차곡차곡 / 국민합니다
랭커를 위한 바른 생활 안내서
“May your days be full of light.”
“당신의 날들이 빛찬 하루가 되기를.”
안녕하세요. 빛찬입니다.
저는 빛과 함께 시시각각으로 변화하는 색채와 색조에 집중하며 일상을 기록합니다.
때때로 밝고, 때때로 어둡고, 때때로 모호할 거에요.
우리의 삶이, 우리를 둘러싼 세상이, 그걸 받아들이는 우리가 그러니까요.
제 사진이 여러분들이 순간 느끼는 감정들을 대변하고 마음 속에 조금이나마 위안을 가져다 드리길 바라요 :)
쓰고 싶은 글을 쓰고 싶을 때 씁니다.
단편/장편 만화를 올리거나 메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