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하기 위함.
체리보이 김정우 사랑하는 사람
정른 젠정 도젱 맠정
생각하면 날아갈 것만 같은 이야기들을 그립니다
여자 아이돌 RPS
취미로 시작했지만 진심으로 써내려가는 자까지는
사랑하는 사람이 나에게 말했다.
"나는 당신이 필요해요"
그래서 나는 정신을 차리고
길을 걷는다.
내리는 빗방울마저도 두려워하면서.
그것에 맞아 죽어서는 안 되겠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