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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웹툰 작가 박앙순입니다! 웹툰 제작을 꿈꾸며 막막했던 지망생 분에겐 한 줄기의 희망으로!✨ 웹툰 제작을 이미 하고 계시다면 좀 더 다양한 tip을 공유할 동료가 되어줄 🌊 박앙순 페이지를 제작했습니다 ! 디지털 드로잉 스킬에 대한 교재와 실제 원고를 만들 때 개인 작가로서 최고의 효율을 자랑하는 웹툰 제작 과정 까지 ! ! ! 더불어 스토리에 대한 연구와 고민도 꾸준히 업로드 할 예정이니 많은관심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우 만화 준비하고 있어요 언제 연재할 지는 몰라요 사실 아무것도 몰라요ㅋㅋ 나 혼자 연습하지 말고 준비과정들을 올리면 더 책임감이 들지 않을까 싶어서 올립니다 아직 아무것도 준비되지 않은 백지의 상태이기 때문에 많이 미숙합니다 언제 연재가 가능해질지도 모릅니다 시간이 남으면 그냥 보다 가세요~ 윙가르디움 레비오우사!!
1910년대, 경성. 아버지 독립 운동 때문에 부유하고 귀한 아가씨에서 한 순간 모든 걸 잃어버린 선화. 16살의 나이에 그녀는 눈 감은 새에 바뀌어버리는 이 혼란스러운 세상에서 홀로 사는 법을 배워야 했다. 그로부터 4년이 지난 지금. 외롭고 상처 입었던 어린 선화를 친언니나 다름없이 아껴준 미치코가 어젯밤, 배 씨의 집에서 시체가 되어 돌아왔다. 그게 누가 되었든, 선화를 사랑한 마지막 사람을 앗아가버린 사람을 참혹하게 죽일 것이다.
2021.12월부터 약 9개월 동안 20kg를 감량했습니다.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할 때도 있었지만, 몸무게에 강박을 가지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섭식장애와 프로아나의 길로 빠졌습니다. 섭식장애와 강박에 시달리며 몸과 정신이 실시간으로 망가져가는 것을 느꼈고, 벗어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을 일지로 적어볼 생각입니다.
공부든 일이든 목표를 달성하려면 강한 의지가 뒷받침돼야 한다. 하지만 의지만으로는 부족하다. 행동을 이끌어낼 만한 강력한 동기가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심리학에서는 이것을 '동기부여'라고 부른다. 동기는 크게 내재적 동기와 외재적 동기로 구분된다. 내재적 동기는 스스로 원해서 무언가를 하고자 하는 마음이고, 외재적 동기는 외부로부터 보상을 받기 위해 행하는 행위를 말한다.
대기업 인사팀 약 4년, 공공기관 행정직 약 3.5년. 이십대 중반 갓 졸업 후 시작한 나의 회사생활은 삼십대 초반의 나이로 끝을 맺었다. 다시는 돌아가고 싶지 않은 그 세계에서 완전히 빠져나오기까지의 수년의 시간동안 내 머릿속에서는 참 많은 생각들이 오고 갔다. 남들은 다 결혼하고 육아를 시작할 나이에, 나의 가족과 주변의 반대 속에서 힘겹게 얻어낸 두번의 퇴사는 결국엔 나의 '덜 후회하는 삶'을 위해서 였다. 이제는 그 삶을 반복하지 않고자 한다.
우리가 기억하는 명대사란 대개 치유에 한정된 것은 아닐까. 장면은 그럴듯하고 대사 또한 멋들어지지만, 그래서 어쩐지 흔한 상투구처럼 보이기도 한다. 나는 ‘힐링’이 가진 순간의 위로나 위선보다는 독설의 투박하지만 부정할 수 없는 진실에 더욱 끌리곤 했다. 아파서 더 오래 남고, 곱씹을수록 매운맛, 쓴맛, 짠맛, 신맛에 더해 끝내 단맛까지 우러나오는 진짜 독설. 그런 ‘명독설’과 함께 작품도 다시 읽으며, 팍팍했던 인생에 조금의 물기라도 더할 수 있다면.
Glory(글놀이)의 시작은 고등학교 문예 창작 동아리였다. 이후 대학생이 되어 그저 글과 그림을 창작하고 싶다는 마음에 Glory를 잇게 되었다. 2년 동안 동아리에서 함께 글을 쓰던 친구들을 비롯해 다른 동아리에 소속되어 있던 친구도 함께했다. Glory는 곧 우리들의 추억의 한 부분이 되었다. 그리고 그 추억으로부터 우리는 성장했고, 성장한 우리는 또다시 글과 그림을 창작한다.
파랑새 : @mon_ticker_wh
인별 : https://www.instagram.com/donggeurang_ticker

요새 바쁜 현생으로 인해 스티커 제작을 많이 못해서 그린 작업물들은 이렇게 온라인으로 공유하고 싶어 포스타입을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잘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글쓰기를 좋아하시는 아버지를 대신해서 해당 콘텐츠에 가입하였습니다 아버지는 예전부터 글쓰는걸 좋아하셨고, 가족들에게 항상 좋은글들로 마음을 전하셨습니다 아버지의 좋은 글들을 혼자서만 간직하기에는 너무 아까운 글 실력으로, 많은 사람들과 나눠 서로 공감하고 소통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원래 저 혼자 볼려고 쓴거라 말도 안되는 내용이 섞여있을 수 있습니다. 이곳의 모든 소설은 세계관이 동일합니다. 또한 여기서 나오는 모든 이야기는 제 상상력을 기반으로 만든 작품이기 때문에 마법을 제외하고서라도 현실성이 없는 내용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가령 정치라던가 경제라던가 기타 등등 이 곳에서는 가능할지 몰라도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이야기가 포함 될 수 있습니다.
글은 못 쓰지만 쓰고 싶었습니다… 그림도 못 그리지만 그리고 싶었습니다… 서투른 점이 많이 보인다면 죄송합니다. 부족한 점을 인지하고 있으나 실력이 없어서 고치질 못하기에 더 연구해서 후일에 발전된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 웹소설 시리즈 같은 경우 꿈꾼 내용을 바탕으로 하여 창작되고 있습니다. ※ 한 번씩 깊은 꿈을 꾸면 후유증이 있어서 조금이나마 글로 남겨야만 직성이 풀리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