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편안하고 자유롭게 쓰는 공간.
균형을 잡아가는 중 헛발질 좀 한 것뿐
언젠가 사용 할 예정
조각조각 글 부스러기를 모아서
페잉: peing.net/ko/heemidx
트위터: @heemidx
욕망의 구덩이
이동혁 로맨스물
𝙣𝙘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