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사랑' 이라고 하면 떠오르는 이야기들이다.
언제나 그랬듯, 이 이야기는 행복하게 마무리 된답니다. 아마도요.
지구의 발전에 의무심이 생겨 혹시 이런 일이 생기지 암ㅎ을 까하다가 만든 이야기 채널
팀 무지개매너와 현재의 멤버들을 만든 크고 작은 이야기를 다루는 곳.
옆우주에서 잘 살고 있는 다섯 소년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자해관련 이야기가있으니 참고해주세요
19세기 말 서유럽 ,
열 한명의 사람들이 둘러앉아 나누는 이야기
주인공이 빙의가 되어 원작파괴를 하는 신박한이야기
참치 선박 2등 선장의 약 1073일 간의 여정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쓰고 싶었던 이야기들을 부족한 글로 조금이나마 남기고 싶어요
주요:바다에 빠진 수플레라는 캐릭터가 바다를 모험하는 이야기
수영부 이동혁과 아무도 영문 모르는 심지어 본인들도 모르는 사랑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