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구동방 팬이었음. 인생 돌아보는 글 다수.
FF14에서 그려드린 분들 백업 용도 입니다. 올라가는 것을 원하시지 않으면 저만 간직합니다.
살아가면서 느낀 나의 감정, 공중분해될 걸 알면서도 어디에다 소리라도 지르며 토로하고 싶은 그런 나의 감정들을 마음껏 표현할 겁니다. 여기서는 정제되지 않은 글을 쓰고 싶어요.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제된 것들은 있겠지만.
쓰고 싶은 소설 씁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