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럽지만 그렇게 됬습니다
그 때 그 때 생각나는 걸 씁니다.
마약을 만듭니다 제가 먹습니다
왜 이렇게 피폐하니
마법사의 약속, 세포신곡
호요버스 2차 블로그
평소에 하고싶던 말을 써요.일기장?정도로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