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문득 드는 생각들을 정리하고 기록하는 페이지입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글을 작성하고 싶습니다. 좋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글은물음표의좆망한인생을그린글임니당
이는 제가 끄적끄적 거리다 만들어진 내용이기 때문에
어눌할수 있습니다…
그래도 즐겁게 봐주세요.
내 바램이랄까 - ?
그렇다고 해서 재도만 올리는 거는 아니에용
ㅎㅎㅎㅎㅎㅎ
21세기 한국에서 어떤 평범한(?) 40대 아쟈씨가 지극히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눈으로 보고 듣고 느끼는 것들을 끄적 거리면서 셀프 관종질하는 부끄러운 공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