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비즈 라는 바이러스 속에서 사랑을 싹 틔어가는 이야기
뒤늦게 취직한 후
차근차근 내 취향을 알아가는
생활 이야기
여러 공간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
느리지만 꾸준히 짓습니다. 글을, 이야기를, 소설을.
여러 잡다한 이야기들 중에 가끔 건져가실 것이 있을지도...?
차를 마시면서 솔직한 이야기들을 올립니다.
다스베이더만 아니면 네가 내 첫사랑이야
저의 짝사랑이야기 입니다! 현재진행중
어느 날 찾아온 아이들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불시에 우주 여행을 떠나게 된 여자의 이야기입니다.
파렐의 도서관.
다자츄 이야기들이 많이 올라와요~ :)
흑백처럼 느껴지는 어두운 이야기를 주로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