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 팬픽 소설이 연재되는 곳, 엔타임입니다.
주로 NCT 팬픽이 연재 되며
재현, 태용 위주의 캐스팅으로 진행합니다.
현재 연재 중인 작품은 <도화살>, <낯선 사람>이며
*19세 이상의 수위 표현이 포함됩니다.
드라마적인 요소를 중요시 하며 한 편, 한 편 신중하게
쓰고 있습니다. 매력적이고 재밌는 작품으로 독자 분들께 다가가겠습니다.
그럼 우리 모두 엔타임🙌🏻🤍
쿱정 위주로 민원, 석순, 솔부, 호우, 밍쿱 등 여러 커플링 관련 소설입니다. 자신이 원하는 커플만 골라서 보세요. 지뢰이시면 아예 안보시면 됩니다. 제가 메인으로 하는 시리즈가 있고, 이 시리즈는 그냥 중단편으로 편하게 여러 커플링을 쓰고 싶어서 만든 체널입니다. 해서 아주 천천히 굴러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연재가 되지는 않습니다!
프로필에 적혀있는 것과 같이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으로 본인이 만족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포스타입 입니다. 때문에 완결나지 않는 장편이 있을 수도 있고, 누군가에게는 지뢰인 커플링의 소설이 올라올 수도 있습니다.
본인의 지뢰인 커플링이 나올 경우에는 그냥 가던 길 가주시거나, 저의 다른 글을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이 작품은 태어날 때 부터 초능력이있었지만 숨기고 살아왔던 소년이 고등학교에 들어가서 자신과 같은 능력을 가진 소녀와 만나게되고 이 두사람의 능력을 노리는 사람들과 맞서게되는 로멘스,판타지,어느정도의 코미디가섞인 소설입니다. 결제해주신다면 글로 보답하겠습니다.
고대 그리스어를 보다가 갑자기 생각나 끄적이기 시작한 메모들을 모아서 적게 되었습니다. 저만의 상상의 세계를 기록해 두는 것도 좋겠다 싶기도 했습니다. 비록 반지의 제왕이나 나니아 연대기처럼 방대하고 튼튼한 세계관을 짜진 못하더라도 정통 판타지 계열 소설 좋아하시는 분들이 조금이나마 즐겨 주셨으면 합니다.
세포신곡 커플링 썰이나 소설 쓰려고 만든 채널인데 아마 잘 안쓰지 않을까 하는 발언
일단 조합도 많이 먹어요.. 좋아하는 건 골라 먹는 스타일.. 그치만 떠먹여주면 엄청 잘 먹는 스타일..
아마 커플링은 레이하루, 백장미, 요우니나, 막간겊.. 등등.. 조합으로는 낙원조, 이소이부자, LDL.. 좋아합니다..
생각이 잘 안나네요 그래도 일단 편식쟁이는 아니라는 사실
주로 소설이나 웹툰, 애니 등의 장르에서 루트나 올캐러로 글 씁니다. 작가가 매우 덤벙거리기 때문에 오타나 실수의 가능성 매우매우 있습니다. 주의 해주시고 그럴 경우 작가에게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이 외로 작가가 의도치않은 캐붕이나 세붕 있을 수 있습니다. 그 점을 지향하신다면 제 글은 넘겨주시길 바랍니다 🥲
보육원 퇴소 후 오갈 곳 없던 현진은 보육원에서 알고 지냈던 수원을 따라 포르노 제작사에 갔다가 포르노 배우가 되라는 권유를 받는다.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던 현진은 포르노 배우가 되기로 한다. 톱스타에서 갑자기 포르노 배우로 전향한 이상하고 아름다운 배우 서이안을 만나면서 인생이 더 꼬이기 시작하는데...
#웹소설 #BL #피폐물 #미인공 #아방수 #절륜굥 #후회공 #도망수 #재벌공
읽고 싶은 이야기를 씁니다.
경험을 재구성하다가 상상의 나래를 펼칩니다.
어쩌면, 취향이 밋밋하면서도 복잡하고 까탈스러울지도 모릅니다.
잘못에 대한 체벌, 훈육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캠퍼스 로맨스, 성장소설입니다. :)
시작한 글은 완결합니다.
일주일에 1, 2편의 글을 올릴 예정입니다.
하이큐는 따로 히나른으로 쓰는곳이 있기 때문에 그외에 제가 보고 좋아하고 최애가 된 애니 캐릭터들을 여기다가 적을려고 합니다.!*채널 아바타였던가..?아무튼 그걸 너무 많이 바꿔서 죄송합니다..ㅠㅠ 애니 덕질 하는곳 (특히 소설)쪽이 별로 없어가지고ㅠㅠ(제가 이해할 수 있는 앱이 네이버도 있었는데..계정 삭제..ㅎ..)어쩔 수 없이 여기다가 하겠습니다.!*
1988년 중편소설「반환점 없는 마라톤」을 시작으로 역사소설 「안토니오 꼬레아」, 건강서적 「학춤 다이어트 기공」, 설운도 "땅끝에서" 등을 발표한 정 준 작가 입니다. 최근에, 작사가로 변신한 정준 작가는 신나는 댄스곡「홈런 인생」을 직접 열창했고, 자작 랩인「홈런인생 랩」도 유투브 juno jung에 발표했습니다. 또한, 50년 전에 헤어진 캔자스시티 출신의 주한미군인 존애버슨 씨를 찾는 우정의 노래 「My Dear Amercian Friend」뮤직비디오를 제작해서 유투브에 올렸습니다. 현재, 그는 존 애버슨 씨를 찾는 티셔츠를 제작했고, 존 애버슨 씨를 찾는 챌린지 캠페인을 sns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사적인 이유로 네이버 아이디를 탈퇴해서 여기에서 다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https://sunshine8969.postype.com
이게 원래의 제 채널이며, 소설은 약간의 리메이크를 거쳐 다시 업로드할 생각입니다!
다시 한 번 잘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