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태어난 김에 얼레벌레 살아가며 느끼고 열망하고 공상하는 사람입니다.
안녕하세요 중고 신인작가 미내입니다. 그저 혼자 망상만 하던 므흣 야릇 꺄흣(?)한 장면들을 제 세계관에 담아 이제 쨈촉 꼬촉을 곁들인 작품들로 독자분과 소통하고 싶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늘 그랬듯 나는 오늘도 너를 기다려
짧은 생각을 글로 옮겨보아용
습작, 소설
2n살 잡덕, 그림 그리는 학생이어요. 글도 쓰는 거 다이스키.
사랑은 10대에도 20대에도....
어느 세월에도 깃든다. 문득 나는 혼자라고 생각했는데
그즈음에 나의 그도 나없이 혼자 였었다.
보이지 않는 끈은 항상 나에게 존재 했었다.
다만 언젠가 놓아줄 용기가 없었기에 ᆢ
ㅡ 뜨거운 울렁거림을 네게 선물 할께 !
내게 와줘서 고마워 지금 이 글을 읽는 나의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