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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글그림 & 앤오님 글그림
*이건 픽션입니다. "덕...개야?" 공경장은 푸른 하늘아래 흰백합꽃들이 펼쳐져있는 들판에 덕경장이 누워있는걸 보았다. "... ......" 덕경장은 아무말 없이 하늘만 쳐다보았다. "바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 갑자기트럭소리와 함께 덕경장 주변에 흰백합꽃이 갑자기 덕경장을 애워싸며 붉게 물들었다. 덕경장이 말했다..... "살....려....줘...." 공경장은 붉은 장미를 밟는 순간 꿈에서 깼다. 공경장은 덕개에게 물어 보았다. "오늘 아침 트럭은 한대도 본적없어요" "아, 오늘 공경장님 왠일로 빨리 오셨어요?" 덕경장은 관심이 없다는 듯이 이야기의 흐름을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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