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것 같이 빳빳한 삶이 아직 몸에 꼭 맞지 않아 어쩐지 어색해하는 청춘들을 위하여
쓰고 싶은 걸 쓰는 로판과 백합을 사랑하는 잉여작가입니다.
공작을 좋아하지만 개못하는 오타쿠입니다.
좋아하는거 암거나 그립니다
일단은 발더게 그림 올릴 곳 없어서 만듬.
관심사 : 가내 여 타브 x 할신 > 게일 > 아스타리온
데가 백업하는곳이에효 암것도없서요,,
아무거나 다 하는 케이팝 썩은물의 포스타입입니다
대학생 세 명이 평범하게 스터디하는 블로그입니다.
조각글 이고 고어 있고요 수위는 거의 없고요
순수하게 연애하는 그런 조각글
이번에 만화 제작하는거의 일러스트입니다
바벨그룹 장한서 회장과 장한석 회장을 스토킹 하는 사람입니다.
이따금 하고싶은 창작이 생길때 아무거나 투고하는 사람의 마을
바다가 파도를 만들 듯, 나는 그저 너를 사랑하고, 또 사랑하는 게 일상일 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