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을 위한 가설
랑제가 운영하는 타로 커미션입니다. 2차 지인까지 받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부커, 내 홈페이지 좀 만들어줘
흘러가는 생각들을 담아보기 위하여
Kindest hunter on the Earth.
죄를 미워하되 죄인은 사랑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