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동안 초초초고도비만으로 살던 사람이 하루 아침에 독하게 마음 먹으면 일어나는 일.
115kg라는 숫자는 일반인들의 시선에서 가늠치도 못할 숫자였고, 약 57kg을 빼면서 내 몸에도 변화가 생겼다. 살을 빼면서 이 글을 지침서로 삼았다면, 나는 덜 망가졌을텐데.
그래도 부제목의 설명은 딱봐도 짧아보이니까 가능할것같네요. 인사가 늦었네요. 저는 대한민국에 살고있는 평범한 고3입니다. 그냥 심심해서 하게 됬습니다. 너무 저를 이상하게 보지 마세요. 그거 다 고정 관념입니다. 자고로 사람은 고정관념에 빠지지 말고 유연하게 살아야 하거든요. 참고로 자고로의 사전뜻은 "예로부터" 라고 해요. 몰랐죠? 다 제 덕분 입니다. 알고 있었다고요? 조용히 하세요. 아무튼 서로 얼굴도 안보여서 별로 반갑지는 않지만 반갑습니다.이제
눈삼 애새끼 단종
연락주세요
안죽었으면됐다..
근데걍죽는게나은가...?
맛있고 비싼거 멲꾜앂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