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퍼엉입니다. 사랑은 소소한 일상 속에서 스치듯 빛을 발한다고 생각해요. 저는 이런 일상 속 평범한 사랑의 모습을 일러스트와 애니메이션으로 옮겨 담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삶을 살아간다는 게 늘 행복할 수는 없지만 여러분이 제 작품을 보는 순간만큼은 주인공들처럼 편안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 너
사랑...
愛=사랑
한 사랑
자 이제 당신은 초침소리가 들린다
무소음 시계라고? 그래도 나는 째깍째깍
짧지만 결코 가볍지만은 않은 고민의 단상집
로맨스 소설 작가 현소입니다.
재미있게 읽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