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날때 마다 쓰는 소설
악입마 / 아즈이루 좋아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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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와 댓글 및 피드백은 연성을 도웁니다.
과몰입하다 여기까지 옴
명부차사 령, 인사올립니다!
전독시 only
백업용
-이미 파일을 날려먹은 자가 부서진 멘탈을 그러모아 우는 중-
전생에 용을 무찌른 용사가 있었다, 용을 무찌름과 동시에 장렬하게 전사했더니 현대로 환생하여 취준생이 되었다! 심지어 무찔렀던 용은 면접보는 회사의 대표이사였다! 취준생 이나린은 이 위기를 어떻게 해쳐나갈 것인가!
말그대로 사공주의 삶 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