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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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한 취향의 글들... 간간이 보이는 메이저 덕질
천천히 굴러갑니다.
눈을 감고 세상을 보다. 무지한 무지입니다.
태형 × 여주의 아찔한 사내연애 들어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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