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의 개인적인 서재 속을 들여다보는 것은 궁금하기도, 꽤나 별로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 서재가 도서관과 같은 수많은 이야기를 지니고 당신에게 열려있다면 그것은 모두의 서재나 다름없다.
고등어를 고소하겠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없었지만 어쩌면 우리 주변에 있을 수도 있는. 그런 욕망의 형태에 대한 글과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