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제가 자신에게 하고싶던 말들울 글로 쓰는것같아요
내가 듣고싶던 말과 내가 하고싶던말 내가 잊고싶지 않은 말..
뭐 여러가지 있죠
길가다가도 저런건 왜 저럴까 하고 깊은 생각을 한 뒤엔
바로 잊어먹는 편이기에
이렇게 글을쓰고 보고싶을때 보는게 어떨까 싶었어요
다양한 영웅들이 다양한 배경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영웅의 12가지 법칙대로 풀어 나갈 수 있는 이야기를 쓰도록 하겠습니다.
나만 좋아하는 글이 아닌 많은 독자들이 좋아 할 수 있는 글을 쓰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좋은 의견은 물론 지적 의견도 열심히 받을테니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자기만족 겸 긴 번아웃으로 인한 슬럼프 생활을 청산하기 위해 가볍게 쓰는 이영싫 드림 소설입니다. 피드백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다만 비난과 욕설은 삼가주시길 바랍니다. 그럼 소설 재밌게 읽으시길 바라며 오늘도 좋은 하루가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진짜 하기 싫고, 쓰기 싫은 기획과 기획서.
그. 러. 나. 안 쓸 수는 없을걸요~
그렇다면 어떻게 쓰는지를 알아야겠죠??
어차피 해야 하는 거 쬐끔이라도 쉽게! 쬐꼼이라도 재미있게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ㄱㄱ~~
기획. 글. 그림 김지연(청강문화산업대학교 만화콘텐츠스쿨 교수)
제가 쓰는 시리즈들은 항상 내용과 어울리는 노래가 배경으로 깔립니다. 천천히 읊어가며 읽으시면 노래가사와 대사가 매치되실수도 있는데 리딩 속도 차이에 따라 가끔 안맞을때도 있으니, 최대한 한줄한줄 담아가며 읽어주세요! (그렇다고 너무 느리진 않아도 돼요!)
AAAown작가님의 ddfs를 2차창작 한것입니다.
작가님 특유의 글쓰는 분위기와 그림담당분의 몽굴몽글한게 잘 어울리죠.
아직 유명하진 않지만 캐릭터들이 너무 귀엽고 매력적입니다.
우주 어딘가 지구와 그리 멀지 않은곳에 있던 수인 행성이 인간에게 발견되며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주의☆
문법이나 맟춤법이 이상하거나 이야기의 내용이 부족하거나 잘못된 것은 제가 글 쓰는게 처음이기도 하고 경험도 별로 없다보니 이런건 이해해 주세요!
여러 장르를 다양하게 좋아합니다.
한번 빠지면 미친듯이 파고드는 성격에 그때그때 빠져있는것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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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쓰는 것은 아니지만 한번씩은 카페에서 비오는 풍경을 바라보며 글을 쓰고싶어질 때가 있어 만들었습니다
이 채널은 수익이 목적이 아니라 단순하게 취미로 글을 쓰는 공간입니다 :)
이 공간에서는 제가 좋아하는 아티스트를 비난하지 말아주세요😥
(트와이스, 세븐틴, 엔시티, 스트레이키즈 입니다!)
어느 날, 수많은 사람들의 눈 앞에 시스템이 나타났다. 판타지에서나 볼 법한 이종족들과 함께, 이능력을 쓰는 사람들 또한 나타나기 시작했다. 새로이 나타나기 시작한 것들 중에서는 달갑지 않은 것도 있었다. '그것' 들은 창작물에서 보던 '좀비' 와 같은 모습을 하고 있었다.
에쵸티 팬픽 씁니다.
주 커플링 [톤혁/원타]
거의 내용 어둡습니다. (예: 내용 인물이 죽거나 안 좋은 환경)
수위는 심하지 않습니다. 거의 없다 보셔도 되지 않나 싶을 정도입니다.
높은 수위보다 간질간질한 느낌의 수위를 더 우대하기에 별로인 분들은 킵 하셔도 상관없습니다.
쓰는 건 초보이기 때문에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