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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며 사랑하던, 그리고 또 늘어뜨린 시와 산물을 모아두었습니다. 늘 그렇듯 읽어주시어 감사합니다.
솟아나는 새로운 감정을 주체 할 수 없을 때
단편 소설 주로 써요! 취미로만 쓰던 소설이라 미숙해요🥲
연애만이 아니라 썸 그리고 가벼운 실수들로 사람은 배우는 경험들이 많기에 이 글을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