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페스도 있고 필모컾도 있고 꾸금도 있고
비루하고 좀 암울한글 올라옴
리제로부터 시작하는 게으른 사람의 작업물 *당@장@보#러&가%기&&
마음에 드시는 소재 발견하시면 출처만 남겨주신다면 얼마든지 써주세요!!! 전 그게 매우 매우 매우 매우 기뻐서 눈물날 지경입니다. 전 이야기를 읽는 독자니까요.
생각이 많아서 잠들지 못하는 괴로움은 어디에든 텍스트를 쓰게 만들었고 다양한 시도가 돌고 돌아 포스타입에 도착했습니다
여러 비평가들이 여러 음악에 대한 다양한 글을 작성합니다.
우리는 견고하고 섬세하지만 동시에 연약해서 놓아버리는 경우가 없지않아있지.
근데 나는 당신을 포기하고 싶지 않아. 그건 당신도 마찬가지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