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가끔 캔맥주 마시면서 쭈구리처럼 기대 앉아 멍때리고 있다가 생각나는 대로 계획없이 쏟아내는 습작 소설들이지만, 이러한 생각의 흐름을 다른 사람과도 나누어 보고 싶었습니다. 대부분의 글들이 짧아서 읽기 쉬우니까 한 번 씩 읽어보셔요.
1498년, 조선시대 10대왕 연산군. 자신의 어머니인 폐비 윤 씨의 죽음으로 이 나라의 잔혹한 폭정을 꿈 꾼다. 그런 그의 밑에서 나온 수상한 아들 이선과, 그와 맞서 이 세상을 지키려는 모둠이의 좌충우돌 로맨스! 사랑과 권력 사이의 아슬아슬한 선을 두고서 연재되는 치중 사극 소설이다.
소설을 써보려합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건 다 해보고싶어요
로맨스는 제가 로맨스 고자라서 가능할진 모르겠지만
힘내겠습니다 안되겠으면 판타지로 옮기겠습니다
최소한 일주일에 한번은 연재하겠습니다
20XX년도, 전 세계는 무너졌다.
워커라는 괴생물체의 등장으로 결국 이 세상은 몰락을 맞이했다.
허나, 이런 세상에서도 세계정부는 포기하지 않아 이 세상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데 성공한다.
[본 소설은 타 플렛폼에서 연재를 같이 합니다.]
1차 BL소설을 자급자족 씁니다. 즉흥에서 벗어나려 하지만 여전히 헤맵니다. 부족하고 어설픈 글을 읽고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11월 8일. 만들어만 뒀다가 본격 시작합니다.
bbi0620@gmail.com
#서른이 넘으면 애만 덕질을 끊을 수 있을 줄 알았지
#BL,NL 가리지 않고 파지만 취향은 1N년째 남산 위의 저 소나무
#현재 드래곤볼, 죠죠 파는 중. 소설 위주+가끔 팬아트가 올라올지도
#공수는 체급으로 정하는 게 아니지만 수는 자고로 떡대가 크고 신념이 강해야 하는거 아닌가여 그래서 한자도 통 크게 받아들일 수(受)자 아닌가
" 평생을 너만 바라봤는데 내가 사랑을 할수있을까..? "
#짝사랑수 #후회수 #악역수
오메가버스
한 달에 한 번 장르 소설에 한하여 한 작품에 대한 리뷰를 목표로 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작가님의 작품, 다른 분들이 추천해주신 작가님의 작품 등 다양하게 읽을 예정입니다. (=추천해주세요.) 19금 고수위 로맨스에 대한 리뷰도 있어 불가피하게 포스타입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공동계 사용유저 중 한명인 디자이너의 포스타입 채널입니다. 주로 그림 또는 연성 했으면 좋겠다. 하는 썰을 풀껍니다. (한마디로 썰 형식만 주구장창 올림) / 이 나이 먹고선 아직도 맞춤법을 못 지킵니다(。_。)/그림은 주로 다른 팀원들이 쓴 소설의 주인공 또는 등장인물 그릴 예정임.^^ 잘 부탁드립니다.
제가 창조한 뜰팁 au나 소설이 모여있는 곳입니다.
개인 소장이나 연성을 제외한 모든 행위를 금지합니다.
따로 허락을 받지 않아도 출처만 남기면 연성 가능합니다.
알페스. 나페스는 금지합니다.
출처도 남기지도 않은 채 제가 금지한 행위를 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해당 au댓글로 말해주세요.
제 글은 시와 단편소설 위주가 될 것이며, 상대적으로 적은 사람들의 취향에 맞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제 취향의 글이 없어서, 직접 쓰려고 한 것이 계기입니다.
그리고 글을 쓴다는 것은 즐거운 일이므로, 제 글을 보시고 '고작 이것밖에 못 쓰냐'라고 생각하시면서 독자분들도 글을 쓰셨으면 좋겠습니다.
SF,백합,대학원을 메인 장르로 하는 초보작가입니다.
대학원이 자주 언급 될 수 있습니다.
고양이가 소설에 나올 수 있습니다.
성소수자에 대한 이야기가 포함될 확률이 높습니다.
너 내 대학원생이 되지 않을래-금 정기연재+보너스 글이나 세이브본이 많이 남으면 가끔 또 올라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