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상상하는 것과 글 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소설도 게임처럼 내가 원하는 대로 스토리가 이어지면 어떨까라는 생각에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생각하는 것 처럼 잘 진행될지는 모르겠지만
신선하고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좋겠네요
'삘'이 올 때마다 쓴 자투리 아이디어, 상상력들과 단편들, 장편들 할것없이 모아 놓은, 2022년에는 아직 그저 소설을 더 편하게, 즐겁게 쓰고자 하는 학생인 누군가의 상상력의 총집합. 어쩌면 유치하고 또 미숙하지만, 그렇기에 발전하고 또 자랑스러운 고민과 성취의 흔적들.
-소설. 게임. 애니메이션. 미디어믹스 프로젝트. 뮤지컬 장르-
마비노기, 데바데, 메이플스토리, 프로세카이, 카모카테(관을 가진 신의 손), 네죽, 쿠킹덤, 니트로플러스 키랄, 죠죠, 코난, 도리벤, 원피스,가히리, 기븐, 킹키부츠, 팬레터, 엘리자벳, 지앤하, 힢마, 파라라이, 그 외 국내외 장르 다수 받습니다. 공지사항 참조.
명일방주 2차 창작 소설을 올립니다. 당신의 조언은 제게 힘이 나게 해줍니다.
주로 순애, 일상이지만 가끔 기분이 않좋을 때 기습 피폐가 올라올 수도 있습니다.
+밑의 결재란은 작가가 그냥 주저리 주저리 써놓은 말들입니다. 결재하시면 이 작가한테 명일방주 월정액값을 주지만 저는 결재 안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전지적 독자 시점]의 팬소설을 중점삼아 연재하는 흑빛나비의 {꽃다발}입니다.
이곳에서는 주로 단편/중편 소설을 연재합니다.
만화, 동화, 출판물, 삽화 소설, 자전 이야기
https://www.tumblr.com/blog/sils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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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 한 소설가분의 눈에 제 글이 띄어 정말 부족한 실력이긴 하지만, 고맙게도 공모전이나 출판사에 투고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번번이 떨어지는 바람에 제 꿈은 없던 일이 되었지만요.. 이제는, 비록 부족한 실력이긴 하지만 그래도 제 상상력을 제한 없이 마음껏 펼치고 싶습니다. 예쁘게 봐주세요
한국에 사는 평범한 레즈비언입니다.
그러나 레쥬로 살아가며 sf공상소설급의 일들을 많이 겪었습니다.
썰풀 할때마다 주작이냐는 말 오조억번 들었어요. 그 말이 지겨워서 채널 개설했어요.
제 썰이 당신의 퀴어인생에 한줄기 재미가 되길 바랍니다. 아듀!
Disordertale 즉 개인적으로 Undertale에 2차 창작된 AU에 대한 스토리 설면 용으로 만든 소설입니다.
상당히 부자연스러울순 있으나, 최대한 열심히 작성해 볼테니 궁금하신 분들은 한번 읽어봐주세요.
로맨스, 판타지, BDSM이 한 데 섞인 소설들을 써보려고 합니다.
전문적인 지식이나 배움 없이 시간 날 때마다 조금씩 써보려 하기에..
비록 부족한 글이더라도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주시고 조언 베푸신다면
발전하는 THAAD후작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잔혹하고도 아름다운, 환상적이고도 아픈, 이 세계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나에게 그랬듯, 이 세계가 그대의 자유가 되길…
단편글: 짧은 형태의 단 한편으로 구성된 소설.
스쳐지나가는 글: 작가 머릿속에서 샤아- 하고 지나간 무언가의 뜻, 의미가 들어 있는 소재. 단편과 비슷하지만 단편은 작가의 창작물이 들어갔지만 스쳐지나가는 글은 말 그대로 머릿속에서 스치듯 지나간 글.
조각글: 짧고 간결한, 조각조각 나타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