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PG를 즐겨하는 보드게이머, 몽테입니다. TRPG와 보드게임, 그리고 이와 관련된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24년 1월 디페스타 발행 목표, 트라이건 시리즈 밧슈울프(밧울) 글 그림 합작 게스트북 "A to VW - 너와의 첫번째"를 기획합니다. 공식과 일절 관계 없는 팬 기획입니다. 주최: 유메 문의: vw.guest.kr@gmail.com 프로필 디자인: 마나 (@_MANA_CMs)
이것은 팬픽이 아닙니다.
이것은 그저 고소장일 뿐입니다.
봄과 여름 그 어드매에 걸쳐서
my의 뜻은 mumbling yeliebe
그냥 제가 자신에게 하고싶던 말들울 글로 쓰는것같아요
내가 듣고싶던 말과 내가 하고싶던말 내가 잊고싶지 않은 말..
뭐 여러가지 있죠
길가다가도 저런건 왜 저럴까 하고 깊은 생각을 한 뒤엔
바로 잊어먹는 편이기에
이렇게 글을쓰고 보고싶을때 보는게 어떨까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