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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뜩 움츠린 글들의 집과 방들 / 매주 3회 , 20시 - 04시 업로드
혜원의 짧은 글이 올라옵니다.
지인에게 제가 쓴 글을 보여주는 곳이며, 원신의 배경지식을 조금 추가한 정도 입니다.
야자 때 심심하면 아무거나 생각나는 대로 단편 소설 식의 글을 써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