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사유글 등
양기셔틀로 자신을 제안하는 염라
그리고 그 관계를 받아들인 청인
청인은 누구보다 염라를 진심으로 좋아했었지만
그런 청인을 희롱하며 농락한지 200년...
청인의 죽음으로 염사는 다시 한번만.한..번만
매일 청인을 기다린다
천천히 굴러가는 노트
언제나 너희를 사랑했다고 말해주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