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your love.
우린 아마 기억하지 않아도
늘 생각나는 사람이 될 거야
각종 공지 및 공석 비공석 등에 대한 안내.
사랑은 10대에도 20대에도....
어느 세월에도 깃든다. 문득 나는 혼자라고 생각했는데
그즈음에 나의 그도 나없이 혼자 였었다.
보이지 않는 끈은 항상 나에게 존재 했었다.
다만 언젠가 놓아줄 용기가 없었기에 ᆢ
ㅡ 뜨거운 울렁거림을 네게 선물 할께 !
내게 와줘서 고마워 지금 이 글을 읽는 나의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