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단을 한걸음, 한걸음 걷다보면.
B_rocky로키
효고현에는 여우를 모시는 신사가 있었다.
문란이의 방
누구나 죽을만큼 미운 사람이 있다.
내가 미워했던 건, 공허한 병실의 작은 여자아이였다.
유사과학 러버/엠비티아이광신도/아이돌좋아함/일상이야기
체형별로 강점과 단점을 이해하고 코디해 광명찾자
드넓은 대륙의 강대국가 르세사리우스. 어떤 탐험가의 눈에도 띄지 못한 구석진 산골에 그녀는 살았다. 모두가 괄시하면서 동시에 열망했던, 사랑하면서도 원망했던 그녀, 다프네의 처절하지만 아름다운 회고록.
"어차피 남을 게 눈물뿐이라면, 난 뭘 위해 살아왔던 걸까요?"
짧게짧게 생각나는거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