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빡 떠오르는 걸로 쓰는 아무말
BL || 여름이와 도혁이가 사랑하는 과정과 사랑을 맞히고 이별하는 과정
보푸라기의 창작세계 우주먼지입니다. 귀여운 캐릭터를 그려요 :)
트라우마유발주의하십시요오...
“괜찮아 우린 언제나 함께였잖아”
“하지만 이젠 아니네..ㅎㅎ“
고등학교를 덮친 좀비들!
과연 그 고등학교에서 살아남을수 있을까?
꿈과 희망이 달려있는 13명 아이들의 이야기
그냥 다같이 재밌게 보자고 올린 거니까 봐줘요.. 최신 업로드: 3/24
꿀른 외 지뢰
"나는 너가 불핸해져야 한다고 생각해"
쓰고 싶은 것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