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 까진 취미로 끄적이는 세번째 소설 입니닷.
:: 줄거리 : 영원을 살아가는 주인공. 주인공은 자신이 머무는 곳마다 사라지는것을 보고, 영원한 안식처를 찾으러 떠난다. 그럼에도 모험을 방해하는 이야기들과 아카데미. . 그는 자신의 편안하고 영원할 안식처를 찾을수 있을까?
소설 '갑자기 내가 잘나가면 생기는일'이란
연예계의 주인공이라고 불릴정도로 유명한 '서진수'와 아무도 신경쓰지 않고 구석에서 있는 나 '교주영'과의 어쩌다보니 로맨스장르 내 인생으로 치자면 판타지같은 이야기다
소설체가 아닌 라이트하게 썰 형식으로 풀어내려가는 경험담
돔 성향보다는 새디, 디그레이더, 브렛테이머, 버벌헌터 성향
지배보다는 괴롭히는걸 좋아하는 새디_디그레이더
가벼이 쓰는거 만큼 가벼이 즐겨주세요
#소통 좋아합니다.
작가의 개입이 남성향에 미치는 영향, 백지에 미치는 영향(2부)
https://ridibooks.com/author/121295
https://twitter.com/nogong41
웹소설을 보다 이렇게 하면 더 재밌을것 같은데라는 생각으로 쓰기시작했는데 생각보다 많이 어렵고 힘드네요. 다른 작가님들의 고생이 느껴집니다. 부족하지만 많은 지적과 관심 부탁드려요. 꾸준히 써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현타입니다! 원래는 제가 쓰는 글을 틧터에 올릴려고 했는데 분량이 생각보다 많아져서 이렇게 포스타입에서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
비록 제가 소설을 써본적은 없지만 어색해도 무시하고 봐주세요 ㅎㅎ
제 글을 보러 와주셔서 항상 감사드려요!
안녕하세요. 작가 ‘라치에타’ 입니다.
현재는 의료사고를 주제로 한 소설 <칠흑(漆黑)>을 연재 중입니다.
첫 작품은 다소 어두운 이야기를 다루고 있지만 두 번째 작품부터는 아마 여러분이 좋아하시는 소재의 사랑 이야기를 다룰 것 같습니다.
제 작품을 봐주시는 모든 분들! 항상 감사합니다! ◡̈
살아가면서 얻게 된 어이없고 웃기는 중고등학교썰과 입시썰, 대학썰, 공장에서 알바한 썰, 우울증과 공황장애 극복기, 마음의 안정을 위한 팁 등을 널리 알려 불특정다수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면서! 고분분투하며 쓴 웹소설도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2015년 너를기억해라는 드라마 기억하시나요?
이현 이민 형재애가 너무 이쁘기도 하고 1년이라는 시간동안 병원에서 있었던 일부터 시작해서 그들이 찾아가는 해피엔딩을 다시 써보고 싶어서 시작된 저의 첫 장편소설입니다.
안녕하세요.
시쓰기와 소설쓰기를 즐겨하고
각종 영화를 섭렵하며
프로그래밍을 배우고 있는 쿵스바카입니다.
주식도 하고
외국어 공부도 합니다.
이것 저것 많이 한다는거죠. 잡학다식이라는 거죠. 어느 것도 전문적이지 않다는 말이죠.
웹소설 2차창작계. 해당 채널은 원작과 관련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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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루(대협태웅), 하나후지(현준수겸), 키요진(호장준섭), 료미쯔(태섭대만), 요하나요(호열백호열) 등등 다양하게 먹습니다(?) 올 캐릭터 러브. 극장판 개봉으로 아직 심장이 뜨거워질 수 있다는 걸 깨닫고 말았어요... 이 소설들은 대략 18년 전에 쓰여진 것들입니다. 예스러움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