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누군가를 사랑해서 훨씬 더 괜찮은 사람이 되어가는 이야기라면 뭐든지 읽고 씁니다.
이 넓은 엔도시에 내 공간 하나 없겠어요? neo한 나의 공간은 내 취향껏 꾸며봅니다. 내 취향이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네요.
인스타 @gohbeepsae
꽃은 웃으나 소리는 들리지 않고, 새는 우나 눈물은 보기가 어렵다.
오직 육훈 섭훈 제외 관심없어요.
쿠로바스 / 쿠로코 총수 씁니다.
연성물 중에서 그나마 봐줄 만한 것과 너무 빻아서 공계에 못 올리는 것들을 올립니다
이상성욕이 많음 주의
쓰고 싶은 것들을 씁니다. / 어떻게 엮어도 맛있는 신화😋
의미 없는 것들이 좋아
쩜오
창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