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을 민친듯이 좋아하는 자까
썰 풀려고 만든 제철소. 내가 세웠지만 너무 개 같아서 제철을 별로 안 함.
제철소 문 안 연 날에는 분명히 국밥집에 갔을 것임.
유부남이 그렇게 이뻐도 되는건가요
이건 반칙아닌가 당신 그렇게 맨날 어깨 핏 미쳤고 안경쓴건 이쁘고 하면 내가 진짜 감사합니다♡
고양이와 풍경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합니다 :)
몇 년 전 타 사이트에서 연재하였던 작품을
약간의 각색을 하여 재연재 중입니다.
동일 인물이니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D
디자인 커미션
남자친구의 바람,가정폭력,왕따,배신 이보다 더한 것은 없을지도 모른다.주인공은 우연히 길을 걷다가 아버지에게 학대를 당하는 아이를 마주하게 된다.자신도 학대를 당해서 동질감을 느껴버린걸까 아이를 구해주고 그 아이가 선물을 줌과 동시에 눈앞이 흐려 지면서 눈을 감게 되었다.눈을 떠보니 과거로 돌아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