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모든 소리와 시선을 글로 표현하다
아이를 잘키우는 부모와 못키우는 부모의 자녀이자 이 두 부모를 둔 자녀의 올바른 생명 키우기에 대한 느낌과 생각
아직 뭔가 당당히 뭘 좋아한다 말 할 수는 없지만 그냥 떠올리는대로 이야기를 만들어서 올려보기로 했어요 다른 분들이 어떻게 볼지는 모르지만 재미있다면 좋겠네요
인도에서 일하면서 저의 20대에 대해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제 20대는 참 일도 많고 탈도 많았거든요ㅎㅎ
그동안 있었던 재밌었던 일 위주로 끄적여보려고 합니다.
많관부
세컨드 브레인을 넘어 네트워크 브레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