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사랑에 낡아 닳아지고 싶지 않다.
아름다운 것들을 혐오한다. 현혹되어 망가질 게 뻔하기에.
그럼에도,
적막 가운데 잘게 퍼지는 당신의 존재를 척애하겠노라고.
이번 이야기는 자개당입니다.
루미에르 녹스 : 여명을 향하여. 지거 블랙 토트의 순간의 기록.
성격상 긴 글은 잘 쓰지 않습니다.
글에 대한 상상은 여러분의 몫이며 그것에 한계는 정하지 않습니다.
청흔님을 찬양하는 포스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