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와른이나 논컵등의 다이에이 연성이 아주 가끔 올라옵니다.
그냥 의식의 흐름대로 이것저것 씁니다
그때 그렇게 가까웠던 우리가 어느새 소원해지고
멀어지고 결국은 네가 어디서 무얼하는지조차
모르게되니까 나는 글을 쓸수밖에
재미로 봐주세요
내가 볼려고 만든 채널
세상에서 유일하게 나를 생각할 이누에게 하고 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