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성을 하는구나, 마침내.
깨져 튀어나온 조각
드라마 선덕여왕 속 비담덕만 커플의 운명적이고도 비극적인 사랑에 홀로 가슴앓이를 하다 이제는 둘에 대한 이야기를 직접 써보고 싶어졌습니다.
남들에게 절대로 말하지 못하는 우리들의 비밀이야기.
성향인은 잘못된 것이 아닌 다른 것이다.
모자란 글 실력으로 쓰고싶은 글 씁니다.
하나씩 천천히 봐주세요
참으로 예쁘기도 하지
무참하기도 하지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