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대로 쓰는 글
장편소설모음집
나의 호흡,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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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창작이야기 묶음 블로그.
너라는 만져지지 않는 존재에 감히 내가 환상을 입혔다.
그저 虛像뿐인
그럼에도 너를 사랑했다.
虛像에 불과한 너를
헌데 네가 나에게 말을 걸고, 사랑한다 속삭였다.
이건 정녕 虛像일 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