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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체널입니다. 이곳은 순수 창작물 글만 올려 씁니다.
정체 불명의 물질 추락사건, 극단적으로 치솟은 인류의 파멸 속에서, 자경단 '흑백유리'는 오늘도 자신들을 위해, 또는 누군가를 위해 서로의 목적으로 나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