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소설이나 만화를 올리거나, 저의 아이디어가 기록되는 저만의 아잉디어 채널입니다.
읽고 싶은 이야기를 씁니다.
경험을 재구성하다가 상상의 나래를 펼칩니다.
어쩌면, 취향이 밋밋하면서도 복잡하고 까탈스러울지도 모릅니다.
잘못에 대한 체벌, 훈육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캠퍼스 로맨스, 성장소설입니다. :)
시작한 글은 완결합니다.
일주일에 1, 2편의 글을 올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