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반 책상에 굴러다니는 소재들을 모아모아~!
방탄방탄
(갑자기 뛰기 시작하는 거북이!)
익명이고 싶은 사람이 필명 뒤에 숨는 공간.
안녕하세요 마루꾸입니다. 여느 사람들과 같은 일상을 보내다 지쳐 아내와 함께 체코로 넘어가 살아온 이야기를 진솔하게 풀어내려합니다. 편안히 읽히길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