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용
저는 등장인물도 주제도 이것저것 가리지 않고 여러가지 상상하는 걸 참 좋아해요. 자기 전 어떤 상상을 하며 잠에 들지 고민을 하는 시간이 즐겁습니다. 항상 자기 전 글을 읽다보면 ‘아 여기서 조금만 더 아주 쪼금만 더’ 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 조금만 더를 제상상으로 만들어내다 어느순간 잠이 들곤해요. 이제 꿈속이 아닌 여기서 제가 하고 싶은 상상을 맘껏 하고싶어요. 저의 상상에 그대들을 초대합니다.
내가 쓰고싶은거 쓰는 거에요 그냥.... 생각나는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