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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트렌드란 포스타입을 따라해보려고 하지만 솔직히...너무..어렵다...
제국력 632년. 카슬론 제국은 영웅을 잃었다. 그러나 영웅의 가슴에 꽂혀 있던 건 바로 그의 검. 적 앞에서 자살한 영웅. 치욕스러운 패배자. 그게 바로 나였다. * "뭐, 제가 에밀론의 왕도 아니고. 초면에 인사쯤이야 생략할 수도 있죠. 안 그래요?" "...." "혹시 귀가 안 들리시나. 당신 말이에요. 흰색 로브 씨." 영웅의 이름을 버리고 인생 2막을 시작했는데.... 다시 만난 황제가 조금 이상하다?!
덕질하는것에는 이유따위 필요하지않다!! 난 내가 파고싶은건 다파고 살꺼야!!!!!! 란 생각으로 만든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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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연성 없음… 쓰고 싶은 글을 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