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부의 커피숍
아무거나
나의 상상을 담기 위해
아무거나 올립니다.
승연이와 우석이.
아주 드물게 글 써요.
사람의 염원에 박혀 눈물을 내는 글을 쓰고싶다.
여신의 구슬을 찾기 위한 여정
세븐틴 좋아하는 그냥 할매일 뿐.
할매의 은밀한 취미 생활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