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아직 공사중인 곳입니다
짧은 글과 영화 감상평, 저의 생각들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일상생활 중에 문득문득 느껴지는 감정과 그것들을 가지고 상상하는 일을 좋아합니다.
그것들이 아름아름 엮여서 소소하고도 엄청난 이야기가 되고, 그 이야기들이 지친 당신의 하루 중 단 한 번이라도 재미와 집중의 시간이 되기를 늘 바라며 오늘도 글을 씁니다.
혹시 알고 있었나요?
이 이야기가 정말 당신 주변에서 일어나는 은밀하고도 신기한 그 때 일 수도 있다는 것을요.
뭐...
그렇다고요.
공상가가 상상하는 세상
그림공간
노란개구리 1차 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