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러인듯 글러 아닌 글러가 텟쵸죠 및 문스독 갈기는 곳
세계를 창조한 뒤 무료한 세월을 지내는 뒷방 늙은이.. 아니, 창조신들의 유흥 거리, 신참 창조신들이 가꾼 세계를 보며 즐기는 (쉽게 말하자면 TV) <절대신의 눈>. 그런 <절대신의 눈>의 최종 관리자인 절대신님을 모시는 주인공... 꼰대 늙은이들에게 오늘도 시달린다... 멘탈 갈갈 신나는(아님) 직장 생활 이야기!
조금이라도 힐링 받고 현생으로 돌아가시길.
광기에 찌든 유사녀
욕망의 끝은 없어 내가 너의 모든 카드를 소유하게 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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