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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지원부터 배우의 "집사"가 되기까지! 사수없이 맨땅에 헤딩해야 하는 분들과 연예기획사에서 일하고픈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배우 매니지먼트, 소속사의 모든 것을 알려 드립니다. 드라마와 영화의 트렌드 분석은 덤으로 전해 드리는 "연예의 행방", 많은 성원 부탁 드립니다!
과거 한국에서 자신이 악마라고 주장하는 한 소녀의 등장 이후 세계 곳곳에서 자신이 초월적 존재라고 주장하는 자들이 나타나기 시작했고 그들이 보여주는 신비하고도 강력한 힘에 세계 정서는 신화나 종교에 나오는 초월적 존재들을 믿는 분위기가 형성됐고 그들과 계약해 능력을 빌린 계약자가 나타난다. 그리고 그 와중에 지구 곳곳에 플라즈마라고 불리는 운석들이 떨어지면서 특수한 능력을 가진 이능력자가 생겨난다. 각국의 정부는 이 이능력자들을 산업, 국방, 선전 등에 활용하기 시작하고 설상가상으로 한국을 비롯해 세계적으로 치안이 급격히 나빠지기 시작하면서 계약자와 이능력자들은 히어로가 되어 빌런들과 싸우게 된다.
제가 몇 달 전에 보고 넘 감명 깊어서 하트 눌러놨었는데 계정을 탈퇴 해버리는 바람에 날라갔거든요 ㅜ? 내용은 일단 재도고 대충 재현이랑 도영이랑 결혼을 한 건지 연애를 하는 건진 모르겠는데 둘이 동거 중이었는데 재현이가 너무 순진하고 착해빠진 도영이가 질려서 어떤 여자랑 바람을 피웠는데 그럼에도 계속 재현이 기다려주고 보고 싶어하는 착한 도영이가 짜증나서 아예 그 여자랑 같이 잠 자면서 지냈는데 알고보니 도영이가 시한부였나,,,? 큰 병을 앓고 있었는데 재현이는 그것도 모르고 밖에서 그 여자랑 나돌다가 어느 날 집에 들어와봤는데 당연히 있을 줄 알았던 김도영이 안 보여서 편지 읽어봤는데 엄청 울면서 후회하고 도영이는 죽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아닐 수도 있어요ㅠ 이 포타 제목이나 작가님 아시는 분 댓글 좀 남겨주세여,,,
매일이 우울할 뿐. 블로그 우울우울합니다 괜찮으신 분만(여기 완전 극마이너 느낌이야...) 매일 크로키(그림) 연습하고 사진 올리기 실천 중.(손그림위주 등등) 리바른 카라른 팝니다.(진격거 오맛상) 리버스 절대 안합니다. 취향존중 바랍니다. 교류 엄청나게 좋아합니다.. 댓글 써주시면 답글로 사랑해드릴거예요
헬조선 늬우스 관리자이고, 일간 박현우 연재 중입니다. 18호 구독자 모집하고 있구요. 내향성이 강한 양향적 인간, 아웃사이더, 프리랜서, 상호교차성 페미니스트, 미니몰리스트입니다. 미디어오늘, 딴지일보, 직썰, 허핑턴포스트, 뉴스톱, ㅍㅍㅅㅅ 등에 기고한 적이 있고, 지금은 뉴스톱에 기고 중입니다.
다양한 작품들의 팬픽 작성을 연습하고,작성하여 올리는 공간입니다. 즐겁게 감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혹시 지적할 사항이나 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jakeking0607@naver.com 이메일로 문의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나라의 비밀병기이자 이 나라의 제 6황녀 세르리나 세르리나는 보호받고있지만 보호가 아닌 간섭일 뿐 "아바마마의 보호따윈 필요없습니다." "남자? 그게 무슨 문제입니까?" "난 이나라만을 사랑하고 싶었습니다" 나라를 사랑하는 세르리나 그리고 그녀를 사랑하는 두명의 남자
안녕하세요. FTM 트랜서젠더 입니다. 버킷리스트였던 그동안 말할 수 없던 저의 이야기를 그리는 것을 하고 싶었습니다. 혼자 끌어안고 있던 트라우마 즉, 제가 태어날때부터 받아온 성차별, 장애인혐오, 가정폭력, 학교폭력, 성폭력을 다루고 있으며 트리거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신의 사랑을 받는 아이, 이바나, 그리고 그녀의 친구이자 연인인 엘리아스. 권력에 굶주린 엘리아스는 반역을 도모하고 이바나는 백성을 돕는다는 명분으로 이를 조력한다. 신전의 문짝에 버려진 아이의 운명에는 있을 수 없었던 평화와 행복을 누리는 이바나. 하지만 이바나는 신의 사랑을 받는 아이였고, 신은 이바나를 사랑했다. 얽히다 못해 꼬여버린 그들의 슬픈 사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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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경씨 되게 맛있는 거 알아요?” “사모님 아니 서희수씨 저만 믿어요,,” 그렇게 깊어져가는 둘의 밤 아무도 몰랐다. “엄마 침대에서 선생님 향수 냄새가 나” 하준이 그 말을 하기 전까진. 두 사람의 위험하고도 아찔한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