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내용으로 건너뛰기
검색 결과 10,000개
이 계정과 채널은 앞으로 사용하지 않을 것이므로, 구독하시면 제 부계인 '뭐든지 줏어먹는 돼지 부계'로 가주시면 좋겠습니당
백렌 민렌 론렌 쩨렌 등등의 렌른
제 머릿속 창의력 주머니가 더이상 버티질 못해하길래 소설을 함 써보려구 합니당 일단 제가 끈기가 드릅게 없어서 중간에 쓰다가 그만둘 지도 모르겠지만 일단은 써보겠습니당.
이제 좀 갓생도 살고 그래봐야 하지 않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