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엉덩이에 눈 먼 자가 쓰는 것 같은 소설들.
단편 수위 소설들을 모아뒀던 기존의 모음집을 개편했습니다.
조아라에서도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이곳에선 나이,성별 상관없이 체벌을 받는것이 일상화되어있다. 모두가 체벌받는 이상적인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모은 단편집
無名
조각난 글을 묶은 보따리
후유증 알고리즘 뒷북치고 입덕했는데 제아페스는.... 아무것도....없더라고요. 내가 파는 씨피는... 포타에도 없고 블로그에도 글이 1도 없어. 그래서 서러운 마음에 절필했던 사람이 자급자족하겠다는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 포타엔 다...형시만 있더라고요. 나만 또... 희완 파지... 하.. 나머지 씨피는. 제가. 쓰겠습니다.(큰일날 발언) 제아도 이미 충분히 마이너인데 내가 파는 씨피는 더 마이너네요. 지금 울고 있냐고요? 네.... 하.. 글이나 쓰러 갈게요. 시이ㅡ바.
해리포터 BDSM 유진혜준 그 외 갑자기 생각나는 것들
과몰입 중증으로 탄생한 짤막하기도, 길기도 한 여러 이야기들
(포타 모바일 앱 중점으로 설정 되어 있습니다.)
*과몰입 환영
창작소설, 패러디, 짧은 글이 올라옵니다.
가족과 함께 창작활동을 하고 있어요. 잘 부탁합니다.
이것은 제가 그동안 느꼈던 것들, 본 것들 저의 생각과 가치관이 담겨있는 글 입니다.
생각이 날 때마다 써서 글이 많이 부족할 것 입니다. 죄송합니다.
-딥함 주의
-최애 국민,차애 뷔민
-알오물,클리셰,후회공을 사랑합니다.
행복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