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을 저버리는 데에 이유는 없었다.
너를 사랑하는 데에 이유가 없기에.
[정원겨울, 그리고 슬의생 관련 이야기를 씁니다]
원래는 자캐 계정이었으나 이렇게까지 세븐틴을 사랑하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작가
별숲 ( Star__forest )
✨ 밝게 빛나는 별의 숲 ✨